4일차
낮에는 집에 혼자 있어서 조용한 시간에 먼저 레이키 어튠먼트를 받고
바로 자기치유 시간을 가졌다.
오늘 부터는 가만히 하기가 시간이 흐름을 몰라서 오계를 하면서 했다.
마지막 발바닥을 하는데 발바닥에서 심장 뛰는 느낌이 느꼈다.
그리고 오일 장날이라 차를 타로 오는데 양말을 신지 않았는데 운전 중
오른쪽 발이 열이 난다는 느낌이 들었다.

5일차
오늘은 역시나 또 밤 11시가 넘어서 자기치유를 시작했다.
어제부터 자기치유를 하면서 레이키 오계와 초쿠레이와 세이헤이키를 하고 대광명을
마음속으로 하면서 했는데 쇄골 부위에 손을 데고 했더니
뭔가 슬픔이 확 밀려 들어왔다. 그리고 허리부분에서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반복되면서 눈물이 흘렀다.
모르겠다 왜 눈물이 나는지 고맙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다.

6일차
오늘은 가족과 야외 나갔다가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데 몸이 나른해서
엄청 졸렸다. 집 근처 공원에 가서 정자에 무릎담료를 깔아놓고 거기서
잠을 잤다. 그 정도로 몸이 피곤했던 것인지..꿈까지 꾸면서 ….
그리고 집에 와서도 피곤함이 밀려와 저녁도 먹지 않고 잠이 들었다.
시간이 11시가 다 되어 레이키 어튠먼트를 받고 바로 눈으로 손을
가져가서 시작을 했는데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도 눈물이 주르륵 후두부까지
하는데 계속 흘러내렸다.
그리고 쇄골 ,가슴밑, 배, 골반까지 하는데 상담이 들어와서
빠르게 하고 마쳤다.낼 부터는 상담이 없는 오전시간이나 점심먹고 바로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