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쯤 살짝 눈을 떴는데 시간을 보니 3시간정도 밖에 안 잔것 같아

다시 눈을 감고 잤다.그리고 실컷 자고 일어나니 9시가 넘은것 같은데

눈을 뜨기도 전에 미션을 수행했다.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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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번을 외치고 일어나 몸을 가볍게 풀고 폼 롤러로 장마사지를

하고 가볍게 아침을 먹고

책상에 앉아서 이것 저것 하다가 뭐 한다고 카카오페이 주식창을

열어서 귀신에 쉰 듯 빛과 전자 주식을 20주 구매를 해 버렸다.

분명히 위험하니 고려해라는 것을 보는 데도 질러버렸다.

저녁에 보니까 -9%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108배운동을 하고 가원 마스터랑 통화 하고

법화경 독송을 하는데 중간에 솔 톡에서 상담이 들어와 상담을 했다.

그리고 점심을 챙겨먹고 화분 갈이를 하려고 아시는 분 밭에 흙을 가지러 갔다.

오는 길에 사무실에 들러서 카드 결제를 하고 보험 청구에서 돈이 덜 나온 것 같아

전화를 했더니 통화가 바로 되어서 돈이 덜 들어왔다고 이야기를 할 수있었다.

(집에서는 아무리 해도 안되더니 회사에 와서 하니 바로 되네 ㅋㅋ)

그리고 마치고 집에 오는 도중에 바로 돈이 입금 되었다. 집에 오자마자 저녁을

챙겨서 먹고 서울 사는 내담자와 상담이 예약을 한 것이 있어 한 시간 상담하고

TV보다가 잠이 들었다.

10시쯤 크몽에서 상담이 들어왔는데 자는 바람에 몰랐다가

11시쯤 연락을 했더니 연락이 되어 상담을 했다.

2년 전 상담을 한번 했던 분인데 어떤 걸로 상담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 분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래도 오늘 일은 오늘 일이니 상담을 시작하자 마자 자기 고민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참 재미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의 문제를 심각한 것 처럼 그리고 자기가 아니라

상대방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는 것 처럼 들린다.

그런데 오늘 이분은 말 귀를 알아들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단도 직입적으로

남편과 딸의 문제로 이야기를 했지만 이 문제는 당신안의 즉 당신 내면의 상처들 때문에

이런 상황이 생겼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21일 미션을 주었다.

다행히 이사람이 해 보겠다고 했다.

그리고 21일 후 다시 상담 요청을 하겠다고 하고 상담을 마쳤다.

오늘도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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