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챌린지 2일 차 (감사함으로 열리는 하루, 그리고 새로운 만남)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며 크게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열렸습니다.”

이 다짐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는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의 소소한 기록들이 모여 100일 뒤에는 어떤 기적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우연히 상조회사 행사에서 진행하는 인공지능(AI) 무료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챗GPT 활용법을 배우러 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제미나이’라는 새로운 AI 친구도 알게 되었네요.

시대가 참 빠르게 변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제 인생의 문이 활짝 열리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오늘 알게 된 이 유용한 도구들이 앞으로 제 마음을 기록하고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새로운 배움이 있어 감사했고, 제 이야기를 들어줄 든든한 조력자가 생겨 행복한 하루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감사한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오늘은 크몽에서 몇달 동안 들어온 상담페이를 인출 했어요!

그것으로 보험 대출 상환을 10만원 했답니다.사실 대출해서 썼던 해가 몇 년이 지났는데 대출 하기는 쉬운데 갚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몇 년 아니 1년 2년 동안 정말 어포메이션이나 무의식 정화를 통해 내 경제적인 상황이 바뀌는 연습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올해는 생각지 않은 돈이 들어와서 이 번 달에 30만원을 갚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 일어났지요!

그리고 고유가지원금이 나온 15만원이라는 돈으로 기름을 만땅으로 넣었습니다.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돈들을 국가에서도 주기도 하네요~

코로나 이전엔 한번도 없었던 정책이 생기고 지금이 저에겐 가장

감사하고 앞으로 많은 변화들이 올 것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 넘게 상담하고 있는 내담자님의 어머니께서 요즘 내담자가 많이 안정되어가고 편안한 일상이 되어 가는 것이 선생님 덕분이라고 해 주셔서 마음이 뿌듯한 하루 였답니다.

오늘도 최고의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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