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키 자기치유 7.8.9일차

7일차

오늘도 낮에 자기치유를 시작했다.

어튠먼트를 먼저 받고 했는데 별다른 증상은 없었는데

배에 따뜻함이 참 좋은 것 같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것이 소화가 안 되는것

같아 집에서 가까운 절에 가서 108배를 했는데 왼쪽 발 복숭아뼈 밑이 찌릿하니

아팠다. 절을 하면서 왜 아프지 하면서 참고 했는데 108배를 다 하고 난 다음

통증이 없었다. 언제 없어 졌는지도 모르게 없어진 것이다.그리고 왼쪽 무릎도 한부분이

그저께 부터 계단 오를때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괜찮은 것 같다.

8일차

오늘도 낮에 레이키 어튠먼트를 시작하고 바로 레이키 21일 자기치유를

했다. 오른쪽 허벅지 윗쪽이 땡기듯 통증이 왔다.

그러다 내가 ‘아 여기가 땡기네’하고 알아차리는 순간 없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눈, 귀, 후두부를 할때면 견갑골이 많이 땡긴다.

그러다가 허리,무릅, 발 쪽으로 내려가면 또 괜찮아 진다.

오늘은 처음으로 친정에 가서 어머니에게 타인 치유를 서툴게 나마 시작해 보았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했다. 하는 동안 어머니는 부처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단다.

어쨌던 레이키를 타인에게 해 준다는 게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오늘 도 레이키를 21일 자기 치유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9일차

참 신기하다. 날마다 뭔가가 조금씩 달라진다는게…

오늘은 감기기운 들때 머리가 지끈하게 아픈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들었다 . 당뇨약 받으러 병원 간 김에 체온 좀 재어 봐 달라고 까지 했다.

지극히 정상이라고 한다.

오늘은 11시에 유화님의 어튠먼트 레벨 2을 받았다.

뭔지 모를 좀 더 강한 에너지가 느껴 지는 것 같다.

그리고 자기치유를 하는데 골반쪽에서 하는데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솔직히 아무런 감정이 없는 데도 흐른다.

이런 증상은 사실 예전에 혼자서 힘들때 자주 명상을 하면 눈물이 한쪽에서 그렇게

많이 흐르는 경험이 있어서 새삼 스럽지는 않은데 그때는 한쪽에서만 흐르니 너무 궁금

했었는데 작년인가 거울 명상하고 나서 원인을 알고 나서는 눈물이 흐르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 자기 치유 하고 나서 가끔이런다.

그리고 어튠먼트를 받을 때도 솔직히 몸에 어느 곳에 통각을 5초 정도 느낀다.

한곳에 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다르다.

21일 기도를 시작하고 나니 벌써 9일이 지났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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