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차❤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한달에 한번있는 미용봉사때문에
일찍 서둘러 00 어르신 유치원에 봉사를 갔다.
레이키를 하지 않았는데 뭔지 모를 기운이 가볍게 느껴 졌다.
그리고 안경을 까먹고 안 쓰고 갔는데 별로 아쉬움을 못느꼈다.
또한 사무실 들러서 컴퓨터를 하는데도 돋보기 안경을 안쓰고 일을 했던것 같다.
저녁에 10시쯤 방에 들어와 타로 공부 조금하고 레이키를 했는데
오늘은 더 많은 기운이 들어오는것 같았고 자기치유 하면서 쇄골 쪽에 할때
뜨거운 기운이 들어왔다. 그리고 머리는 맥동이 느껴졌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였다.
참 오늘 솔톡에 주문이 들어왔는데 들어가 지지를 않고 화면이 사주가 아니라 타로로 되어있고
상대가 문자를 다 넣었는데 나한테는 보이지가 않았다.
솔톡의 시스템 오류라고 생각하고 담당자에게 문의를 넣었는데 그 부분을 캡쳐 해 달라는데
그때는 또 원상 복구가 되어있었다. 레이키를 하면서 생각이 났는데 나한테만 일어나는 시스템
오류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11일차❤
오늘은 울산 모델하우스 이벤트에 다녀와서 좀 피곤했다
저녁에 와서도 상담을 한시간 반 하고 나니 조금 지치는것 같고 다음날 도
이벤트가 있어서 방에 들어가 누워서 했다.
누워서 하다보니 편안하긴 했다. 특히 앞 쪽을 할때는 앉아서 할때보다
더 편안했고 등뒤는 조금 자세가 불편하긴 했지만 하고 빨리 잠들려고 했으나
쉬이 잠이 들지 않았다. 거의 한시간을 잠들지 못하다가 잠들었다

12일차
일요일 아침에 알람을 통해 일어났다.
그래도 어젯밤에 못하고 늦게 하는 것 때문에 오늘은 아침에 레이키를 속성으로
하려고 빨리 끝냈다. 속성으로 하다보니 세세하게 느낌을 느끼기 보다 마치는 것에
집중을 했던 것 같다.
그래도 울산 까지 가는 길이 상쾌하게 일찍 도착해서 준비하고
상담도 바쁘지는 않았지만 레이키 오계중 모든 존재하는 것에
자상하고 친절하게 했던것 같다. 그리고 아침에 몇시간 못자서 그런지
졸음이 와서 휴게소 들러 간식을 사서 먹으며 왔다.
진짜 집에 오자 마자 잠 부터 자고 싶었는데 밥먹고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아
겨우 홍보글 하나 적고 자려고 하다가 영화 내부자들 을 정주행하고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