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자기계발서 책들과 영상들을 보면서 엄청 실험해 보고 했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것이 내가 잘 못해서 인가? 시원하게 바뀌지는 않았다.
그러다 보니 이 사람 저 사람의 학설들이 짬뽕이 되어 들어왔다.
그러나 이것 저것 하다 보면 한 곳으로 집중되는 곳이 있다.
모든 것은 내 문제이고 그것을 정화해야 된다는 것이다. 현재 이 생의 무의식 기억만
지운다고 없어지고 모든 것이 바뀌어 지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 역시 나만의 방법을 통해서 많은 정화를 하고 나니 내 삶이 많이
바뀌어 감을 느낀다. 그러나 뭔지 모를 10%정도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들어서 최근 알게 된
더 지아마인드님의 유튜버를 통해 내가 온전하게 하지 못한 무의식 정화법을 자기 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 역시 무의식 정화인지도 모르고 10여 년 전 부터 정화를 많이 해 왔지만
구체적으로 하지 못했는데 아직까지
무의식의 무엇이 남아 있는지는 모르지만 지아님의 무의식 정화방법대로 한번 해 보았다.
지금은 내 이름을 개명을 해서 쓴 지 15년이 넘었다.

그래서 개명을 하기전 이름을 부르면서 ㅇㅇ이었을 때 언제 가장 힘들었냐고 묻고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신기하게 부산 사하구에 살 때 기억이 나면서 가슴속 묵직함이 올라오면서
눈물이 쏟아졌다. 역시 아직도 무의식 저편에서 나를 올가매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진짜 그때는 아이들이 다 어려서 일도 하지 못할 상황이었는데 뭔가 해야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애기를 업고 다니면서 삼성전자 영업 판매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암웨이라는 네트워크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달콤한 꿈을 찾아
아이를 업고 다니면서 하다가 힘들어 할대 또 다른 외국 기업의 자연 식품 영양제를 파는
네트워크를 접하면서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한마디로 그때의 삶을 표현 하자면 ‘새벽이 오지 않았으면 ‘ 하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

아침에 눈 뜨는 것이 너무 싫었다.
그때의 기억이 나면서 복 받치는 울음이 터져 나왔다.
정말 최근이나 오래전 기억속에 있었지만 묻어두고 있었다.
진짜 지금 행복이 뭔지 알고 느끼며 매일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100%정화는 안 됐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이 시절의 기억이 소환되어 나올 줄은
몰랐다. 사실 그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시기였는데 요즘 젊은 아이들은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어서 독박 육아에 스트레스로 엄청 힘들다고 난리치는데
나는 그때 혼자서 3명의 아이들을 돌보면서 일을 할때 였으니까?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힘든 이야기를 할 때면 진짜 자살 시도를 한 사람이
많았다는 얘기를 들으며 나도 그 때 신앙인으로써 자살이라는 말은 안 했지만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그냥 자는 잠에 죽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그런데 그런 기억이 한번의 무의식 정화 실천에서 기어 나올 줄은 몰랐다.
그리고 아침에 꿈을 꾸면서 일어 났는데 황톳물이 확 밀어다치더니 모든 것을 힙쓸고
나가는 꿈을 꾸었는데 뭔지 모를 후련하고 살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유튜브를 켰는데 네빌 고다드의 영상이 떴는데 이것 역시 오늘 부터 바로 실천을 하고 싶어
미리 블로그에 올리면서 나의 꿈이 실현 될 것을 확인하고자 한다.
네빌 고다드가 1972년 죽기전 평생을 연구했다는 방법?

네빌고다드의 10분 잠들기 전 루틴
1단계
누운 상태에서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순서대로 힘을 뺀다. 시간은 2분동안
2단계
호흡을 4초 들이쉬고 4초 내쉬는 호흡을 5회 반복한다.시간은 1분이다.
3단계
I remember ..when을 시작한다.
내가 원하는 소망하나를 떠올린다. 이미 그것을 이룬 사람의 시선에서 지금의 나를 과거로 회상합니다.
‘아~ 기억나네.내가 아직 ㅇㅇ을 되기전이었을 때가’ 라고 떠올립니다.
그리고 이미 이룬 사람의 감각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그 감각을 느끼며 그대로 잠이 듭니다.시간은 7분입니다.
하나 더 루틴을 추가를 한다면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스마트 폰을 보기전 1분동안
나는 내가 이것을 다시 실천 해 보기로 한다.

여기 어디일까요?

